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1억원짜리 BMW 'X5' 사고로 휴지조각 "아까워라"

머니투데이
  • 김보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312,443
  • 2011.03.02 08: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출처:지티스피릿닷컴
출처:지티스피릿닷컴
BMW의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5'가 산산조각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카스쿠프와 해외자동차 사이트들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러시아 사마라(Samara)-오렌부르그(Orenburg ) 고속도로 상에서 BMW X5가 다른 SUV와 충돌했다. BMW X5 운전자는 35세의 남자로 역주행중 마주오던 독일 SUV와 정면으로 부딪혔다.

두 차 모두 큰 손상을 입은 대형사고임에도 BMW의 타고난 안전성(?) 덕분인지 운전자들은 중상을 입지 않았다. 한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된 정도다.

BMW X5는 지난 1999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160만대 이상 팔린 인기모델로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자동적으로 차체의 힘을 앞뒤 무한 가변식으로 적절히 분배하는 4륜구동 시스템에 자동 차등 브레이크시스템(ADB-X)과 내리막길 자동주행 안정장치(HDC)등 첨단 안전장치가 모두 탑재됐다.

판매가격은 xDrive 30d가 9170만원, xDrive 35i가 9690만원, xDrive 50i가 1억2980만원(부가세 포함) 등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슬의생' 中서도 본다…'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상한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