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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최영 사장 사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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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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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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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5,300원 상승250 1.0%)는 건설현장 식당 비리로 구속 기소된 최영 사장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2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사표를 수리한 뒤 후임 사장 선임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강원랜드는 전무이사 대행체제로 경영되고 있다.

지난 2009년 취임한 최 사장은 지난달 24일 건설현장 식당 수주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최 사장은 SH공사 사장으로 일하던 2007년 2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브로커 유상봉 씨로부터 공사현장 식당 운영권 수주 청탁과 함께 9차례에 걸쳐 4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강원랜드 사장으로 일하면서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유 씨로부터 슬롯머신 납품과 강원랜드 입사 청탁 등의 명목으로 3차례에 걸쳐 2500만원을 받고 5000만원 상당의 스위스제 시계를 요구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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