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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 비료사업 매각검토…K+S '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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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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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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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주가 동반상승

세계 최대 화학기업인 독일 바스프(BASF)가 비료사업부문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일 K+S가 여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바스프는 이날 벨기에 앤트워프의 비료공장을 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곳은 연간 5억유로의 매출을 벌어들인다. 비료부문을 털어내는 것은 바스프의 사업 재편성을 위해서다.

바스프의 율리아나 에른스트 대변인은 "비료사업을 핵심부문으로 여기는 전략적 투자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미카엘 뷔도니히 K+S 대변인은 "최근 (바스프 비료부문) 인수가 도움이 될 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K+S는 비료·화학제품·폐기물 전문 업체다.

이 시각 바스프는 독일 증시에서 1% 오름세이고 K+S는 2.6%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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