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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훈남' 아들, '반전' 코믹댄스로 무대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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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보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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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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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강심장' 방송화면
ⓒSBS '강심장' 방송화면
탤런트 김자옥이 대장암 투병 사연과 '훈남' 아들을 깜짝 공개했다.

김자옥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겪은 우울증과 3년 전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한 사연을 밝혔다.

현재 건강이 많이 회복됐고 긍정적으로 살고 있다고 말한 김자옥은 "평소'강심장'을 무척 즐겨보는 아들의 추천으로 출연을 결심했다. 오늘 아들도 함께 나왔다"며 24살 된 아들 오영환 군을 소개했다.

오영환 군은 "해외 유학 중에 전화로 어머니가 수술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걱정할까 봐 저한테 말씀을 안 하시고 수술을 받으셨던 것"이라며 "많이 좋아지셨는데 얼른 완치하셨으면 좋겠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이제 10년 유학마치고 돌아 왔으니 엄마 곁에서 끝까지 지켜드릴게요. 엄마 아빠 저랑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김자옥은 물론 시청자들도 감동 시켰다.

오영환 군은 또 '강심장'의 열혈 시청자답게 남다른 예능감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MC 강호동의 권유로 스튜디오에 올라 남다른 춤실력을 자랑해 김자옥을 놀라게 한데 이어 빅뱅 지드래곤과 코믹댄스를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자옥 지드래곤 외에도 김동완, 김혜진, 이선진, 팀, 김태현, 김새롬, 슈퍼주니어M의 헨리 등이 출연했다.
ⓒSBS '강심장' 방송 화면
ⓒSBS '강심장'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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