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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5년만에 30조원 적립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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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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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된 퇴직연금 적립금이 5년만에 3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액이 30조 3천66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확정금여형이 21조 8천8천989억원, 확정기여형이 5조 3천142억원, 개인퇴직계좌가 7조 9천102억원 쌓였습니다.

상품별로는 원리금보장 상품으로 27조 4천242억원, 실적배당 상품으로 2조 9천511억원이 적립됐습니다.

퇴직연금업계 관계자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상품이다보니 실적형 상품보다는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에 대한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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