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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광고로 청혼해 결혼 승낙 받아낸 美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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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나(미 오하이오주)=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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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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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미 오하이오주의 한 남성이 TV 광고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 결혼 승낙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결혼 승낙을 받은 데이비드 존스가 여자친구 디 호튼을 안고 행복해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美 구글뉴스 웹사이트>
【서울=뉴시스】미 오하이오주의 한 남성이 TV 광고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 결혼 승낙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결혼 승낙을 받은 데이비드 존스가 여자친구 디 호튼을 안고 행복해 하는 모습. <사진 출처 : 美 구글뉴스 웹사이트>
미 오하이오주의 한 남성이 TV 광고를 통해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해 결혼 승낙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데이비드 존스라는 이 남성은 여자친구 디 호튼에게 지난달 24일 클리블랜드의 WJW-TV 낮시간 뉴스를 꼭 보라고 당부했다. 존스는 호튼에게 자신이 낮 뉴스 광고에 슈퍼히어로로 분장해 나온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호튼은 친구들과 미용실에서 이 방송을 틀었다. 그녀가 본 것은 존스가 "호튼, 너와 내가 세상에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자"고 말한 뒤 반지를 꺼내며 결혼을 신청하는 것이었다.

감동한 호튼은 눈물을 흘리며 존스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비디오 제작사에서 일하는 존스는 절대 잊을 수 없는 방법으로 호튼에게 청혼하고 싶어 이러한 방법을 생각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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