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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 2'로 화상회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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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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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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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코리아, '갤럭시S 2'에 웹컨퍼런싱툴 탑재

'갤럭시S 2'에 시스코의 화상회의 솔루션이 기본 탑재된다.

시스코코리아는 삼성전자 (66,500원 ▲600 +0.91%)의 스마트폰 '갤럭시S 2'와 태블릿PC '갤럭시탭'이 스마트워크를 위한 첨병 역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시스코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솔루션이 채용된다고 2일 밝혔다.

'갤럭시S 2'에는 웹컨퍼런싱 툴인 '시스코 웹엑스 미팅센터'가 탑재된다. '시스코 웹엑스 미팅 센터'는 화상회의를 하면서 애플리케이션 및 문서를 함께 검토할 수 있다.

또 와이파이에서 스마트폰을 회사 전화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코 모바일'과 모바일 환경에서도 보안을 유지해주는 '시스코 애니커넥트 시큐어 모빌리티 클라이언트'도 탑재된다.

이에 따라 '갤럭시S 2'는 개인 사용자들뿐 아니라 기업들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보안 위협 없이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단말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갤럭시탭'에는 시스코의 보안 솔루션 '시스코 세이프티 앤 시큐리티 솔루션'이 탑재된다.

시스코와 삼성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현실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종신 삼성전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그룹 상무는 "'갤럭시S 2'와 '갤럭시탭'은 시스코와의 협력을 통해 소통을 위한 보다 강력한 스마트 기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들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보안 정책에 부합할 뿐 아니라 협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범구 시스코코리아 사장은 "웹엑스 등의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지원되는 갤럭시S 2, 갤럭시탭은 기업들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 열기에 한층 활기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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