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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법무 "BBK 의혹 김경준 추방?···그럴 일 없다"

머니투데이
  •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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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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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2일 2007년 대선 당시 'BBK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복역 중인 김경준 씨의 추방 가능성에 대해 "그럴 의사는 없다"고 부인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누나인 에리카 김의 귀국이 김경준 씨를 추방시키기 위해서라는 의혹이 있다"는 김춘진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들어본 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에리카 김과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같은 시기에 귀국한 것에 대해서는 "우연일 뿐"이라며 "한 전 청장은 검찰과의 조율 없이 귀국했고 에리카 김은 미국에서 보호관찰이 해제되면서 검찰에 들어오겠다고 사전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이 장관은 "에리카 김의 경우 일부 공소시효가 지난 것도 있지만 아직 남아 있는 부분도 있어 따져 봐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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