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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마카오·클락 19.9만원에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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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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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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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마카오와 필리핀 클락을 19만9000원(세금 별도)에 오갈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을 3월 한달간 판매한다.

진에어는 오는 5일 클락행을 시작으로 26일 마카오, 클락행까지 두 지역의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기간 정상가는 마카오 41만원, 클락 53만원으로 특가 항공권은 각각 51%, 64% 할인된 가격이다.

고객은 20여일간 정해진 날짜의 항공편을 예매해야 특가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특가 운영날짜는 진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행사 기간 외에도 예약이 빠를수록 할인 혜택이 큰 '얼리버드 운임제도'를 활용하면 7월20일까지 이들 노선의 모든 항공편에서 19만9000원에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운임제도는 특정 일자 이전에 미리 항공권을 구매하면 별도 할인율을 적용받아 보다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다. 진에어의 19만9000원 얼리버드 운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탑승 30일 전에 해당 항공편에 배정된 얼리버드 좌석을 예매해야 한다.

진에어 안현석 영업지원팀장은 "항공 이용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저비용항공사의 설립목적에 맞게 국제선에서도 다양한 특가 상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에어 "마카오·클락 19.9만원에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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