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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줌]서울시내 원산지 표시 업소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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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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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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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율 확대 표시제' 참여 업소 확대

서울시는 이달부터 '원산지 자율 확대 표시제' 참여 업소를 현행 200㎡에서 150~200㎡로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원산지 표시제 확산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의무적으로 시행해온 배달치킨 원산지 표시를 배달 피자에까지 적용해 치즈와 축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 200~300㎡ 중대형음식점과 전문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중 소비자 단체와 함께 이행 실태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09년 4월부터 시행된 원산지 자율 확대 표시제에 8500여개 업소가 참여하는 등 업소와 시민의 반응이 좋아 원산지 표시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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