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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수요 물가압력..유가 변동성 더 커질 수 있어"

  • 김혜수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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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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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의 물가상승은 공급측면의 불안요인에서 주로 기인하기는 하지만 소득 증가 등에 따른 수요측면의 물가상승 압력도 일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증현 장관은 오늘 과천청사에서 열린 '물가안정 관계부처 장관회의'에서 이렇게 밝히고 "국제유가와 원자재가격 불안이 쉽게 해소되기 어렵기 때문에 대내외 물가여건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향후 물가여건에 대해서는 "동절기 에너지 수요가 완화되고 구제역과 기상여건이 개선되면서 2분기 이후에는 점차 안정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만 "중동정세의 상황에 따라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더욱 커질 수 있어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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