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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아트릭스 4월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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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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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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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KT 통해 판매...모바일 컴퓨팅 기능 강조

모토로라는 모바일 컴퓨팅 기능을 강조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아트릭스를 4월부터 SK텔레콤 (326,500원 상승1000 -0.3%)KT (32,700원 상승150 -0.5%)를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아트릭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1에서 처음 공개돼 ‘최고의 스마트폰’ 상을 수상했었다.

모토로라 스마트폰 아트릭스
모토로라 스마트폰 아트릭스
아트릭스는 최대 2GHz의 프로세싱 성능을 낼 수 있도록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넣었으며 1GB DDR2 램(RAM)을 갖췄다. 안드로이드 OS 2.2를 지원(2.3 업그레이드 예정)한다.

아트릭스는 특히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콘텐츠들 간의 디지털 허브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즉 모토로라가 ‘웹톱 애플리케이션(Webtop Application)’을 자체 개발해 이를 아트릭스에 탑재해 모바일 컴퓨팅을 실현할 수 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HD멀티미디어 독(HD Multimedia Dock)이나 또는 랩독에 아트릭스를 꽂으면 바로 웹톱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된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의 화면을 대형화면으로 확장시켜 인터넷이나 안드로이드 앱, 문서 작업 등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파이어폭스 데스크톱 브라우저로 인터넷을 하거나 문서 편집, 문자 메시지 등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전화가 오면 스마트폰을 독(dock)으로부터 분리해 통화를 이어 갈 수 있다.

또 엔터테인먼트 센터(Entertainment Center)를 구동해 폰에서 감상하던 사진, 음악, 동영상 등 모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독의 대형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

정철종 모토로라 코리아 사장은 “아트릭스는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웹 콘텐츠를 소비하고 생산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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