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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2월 국내 휴대폰 판매량 101만vs3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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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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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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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8,000원 ▲500 +0.74%)LG전자 (104,500원 ▲3,000 +2.96%)가 2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각각 101만대와 37만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월 국내 휴대폰 시장 전체 규모를 200만대로 추산했으며 점유율 50.5%를 차지하며 2개월 연속 5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삼성저자는 갤럭시S를 중심으로 한 갤럭시 시리즈와 태블릿 PC인 '갤럭시탭'의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S'는 출시 8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개통 9000~1만대 수준을 유지하며 누적 판매 280만대를 돌파했다. '갤럭시 시리즈' 전체의 누적 판매량은 380만대를 웃돌았다.

태블릿PC인 '갤럭시 탭'은 출시 3개월여 만에 누적판매 50만대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3월에는 '갤럭시S 호핀(hoppin)', '넥서스 S', '갤럭시 에이스' 등 스마트폰 풀 라인업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해 스마트폰 시장 내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2월 국내 휴대폰 시장 규모를 삼성보다 소폭 많은 204만대로 추산했으며 시장점유율 18%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옵티머스2X’는 출시 한달 만에 14만대를 공급했으며 판매 초기 수요가 증가해 일부 매장에서는 공급 부족 현상이 빚어졌다고 밝혔다.

옵티머스 마하의 경우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한 지 2개월여만에 11만대를 판매했으며 일 평균 1500대가 팔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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