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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카드업 분사로 신용등급 영향 없다"-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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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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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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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신용평가사업부는 2일 KB국민카드 자회사 설립과 관련 KB국민은행(A/Stable/A-1)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은행 신용 등급 평가에 근간이 되는 KB금융 (59,600원 ▲200 +0.34%)지주의 연결기준 신용도에 단기적으로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S&P는 KB국민카드가 카드사업과 무담보신용대출 사업 확장과 관련해서 국민은행에 속해 있을 때 보다 현재 관련 법 및 규제 안에서 유연성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S&P는 KB국민카드 설립으로 인한 조직 구조 변화가 자금 조달을 포함한 KB금융지주 연결기준 재무 상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앞으로 KB금융지주의 연결 기준 신용 위험은 신용카드사업 및 무담보신용대출 확대 여부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KB금융지주가 신용등급에 영향을 줄 수 있을 정도의 공격적인 무담보신용대출 확장 전략을 취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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