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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규 대표, 대한건설협회 25대 신임회장 취임

  • 이유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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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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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규 이화공영 대표가 대한건설협회 신임회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최 회장은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선도하는 품격있는 건설산업'을 새로운 비전으로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최 회장은 대형업체와 중소업체의 동반성장, 나눔경영, 건설 생산체계의 합리화 등을 실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회장은 지난달 24일 건설협회 정기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제 25대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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