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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감각 있는 커플로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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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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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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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날이 다가왔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콤한 데이트를 계획했다면, 특별한 날인만큼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은 연인들은 트렌디한 커플룩을 매치해 보는 것은 어떨까.

◇클래식한 아이템도 비비드컬러라면 지루하지 않다!

ⓒ스파이시칼라
ⓒ스파이시칼라

원색이 주는 화려함과 다양한 디자인이 더해져 따뜻한 봄과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올 봄 인기다. 그 중에서도 애시드 톤의 믹스 앤 매치는 그 자체만으로 포인트가 된다. 기존의 베이직 한 트렌치코트가 아닌 오렌지 컬러의 트렌치코트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이와 잘 어울리는 옐로우 스타킹을 신으면 독특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의 비비드룩이 완성된다.

비비드컬러가 부담스러운 남성들은 포인트가 될 아이템 한가지에만 도전해보는 것을 권한다. 화이트데이만큼은 무거운 블랙 재킷보다 핑크 재킷으로 감각 있는 댄디 가이가 되어보자. 그린 컬러의 팬츠는 재킷과 묘한 조화를 이루며 트렌디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트렌드세터들이 주목하고 있는 아이템인 양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똑같은 옷은 촌스러워! 은근히 다른 듯 같은 느낌의 커플룩

ⓒ스파이시칼라
ⓒ스파이시칼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똑 같은 '도플갱어' 수준의 커플룩은 이제 그만.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룩을 입고 싶지만, 자칫 촌스러워 보이지는 않을까 고민 중인 이들은 은근히 맞춘 듯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그동안 주로 이너에 활용되었던 스트라이프를 재킷으로 입는다면 상대적으로 슬림해 보이면서 세련된 연출을 할 수 있다. 레드 컬러의 미니스커트로 엣지를 주고 뱅글과 같은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펑키하면서도 경쾌한 데이트룩이 된다.

평소 수수한 옷차림을 즐기던 남성이라면 과감하게 레드 재킷을 입어보자. 칼라 부분의 화이트가 포인트인 레드 재킷은 여자친구의 레드 미니스커트와 톤이 같기 때문에 은근한 커플룩이 완성된다. 이에 데님을 롤업하고 프린트가 독특한 양말을 매치한다면 걸을 때마다 센스가 묻어날 것이다.

브랜드 '스파이시칼라'의 관계자는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비비드 컬러를 활용한 데이트룩을 추천한다"며, "연인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서로 선물하는 것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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