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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매장’일수록 고객 만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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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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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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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외식업계의 위생 관리가 점점 강화되고 있다. 최근 분유에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이 검출되는 등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높아지면서 외식업 전반에 이러한 불안을 해소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꼼꼼한 식재료 관리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위생교육, 조리 방식의 개발 등을 통해 소비자신뢰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매장을 찾는 고객들 역시 위생 관리에 철저한 매장일수록 높은 호감도를 가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두 마리 치킨 전문점 ‘티바두마리치킨’(www.tiba.co.kr)은 가맹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매뉴얼 점검을 실시하면서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체계적인 위생관리 및 안전 교육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매장’으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것.

여기에 독창적으로 개발한 저온숙성 방식을 통해 속살까지 완벽한 염지처리와 조리 시 기름이 스며들지 않는 베터딥 과정을 통해 육질의 맛과 신선함을 내세웠다.

티바두마리치킨은 가장 기본적인 맛의 신선도를 지키는 것부터 위생 관리까지 철저한 운영방식으로 지난해 열린 ‘2010 대한민국 식품환경발명대상 시상식’ 치킨식품분야에서 식품환경발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맛의 신선함을 지키는 것은 물론, 각 매장의 육계손질 및 보관 상태, 지정 식자재 사용 준수 여부 등 위생을 꼼꼼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매운소고기 맛을 특허로 전면에 나서고 있는 헬로우깡통(//www.hellocan.co.kr) 역시, 깨끗한 매장의 분위기가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영등포구 문래동 '에이스하이테크' 지하에 위치한 문래점은 넒은 공간의 쾌척한 분위기가 주변 상권에서 으뜸매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헬로우깡통은 리뉴얼 업종변경 창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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