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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LED 등 설비투자 확대 수혜"-우리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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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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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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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차트
우리투자증권은 8일 인텍플러스 (23,050원 보합0 0.0%)에 대해 "LED, 반도체, 태양광 관련설비 투자 확대의 수혜주"라고 진단했다.

유진호 연구원은 "인텍플러스는 검사장비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내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비젼검사와 관련해서도 타사 대비 차별화된 2D/3D 복합검사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특허로 기술 진입장벽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장비는 시장 초기부터 장비개발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대기업에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LED 검사장비는 삼성LED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낮은 변동비 구조로 매출이 성장에 따른 이익률이 개선되는 원가 구조를 가지
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LED, 태양광 용 신규 검사장비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2009년도 영업이익률 9.5% 보다 대폭 개선된 22.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면서 "올해에는 Flip Chip Substrate, 태양광 검사장비의 매출이 증가해 전년도 대비 개선된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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