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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은정'닮은 미모의 女경찰 '포토샵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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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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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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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 (사진=KBS)
너무 예뻐서 고민이라는 한 여성 경찰이 방송에 출연해 포토샵 의혹에 휩싸였다.

이 여경은 7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의 '짤막코너'에서 "주변에서 티아라 은정을 닮았다고 한다"며 "순찰을 하는 등 업무에 방해가 될 만큼 미모가 뛰어나 고민이다. 남들처럼 생김새가 평범했으면 좋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사연이 밝혀지자 스튜디오는 궁금증에 휩싸였고, 고민의 주인공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자 모두가 놀랬다.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연예인을 능가하는 미모였기 때문.

하지만 실물이 공개되는 순간 신동엽은 "사진 속 주인공 나오시라고요"라고 외쳤고 다른 게스트 역시 "같은 사람이 아니다"고 포토샵 의혹을 제기했다.

결국 귀여운 외모를 지닌 여경찰의 고민은 "아무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답을 들으며 가볍게 종결됐다.

이날 방송에는 경찰관들이 출연해 '성매매 단속 에피소드', '의심병 투캅스'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경찰들도 의외로 재밌다", "현장에서 고생하는 경찰관들의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 "과도한 포토샵은 검문시 못 알아 볼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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