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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올해 매출 목표 12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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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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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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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영 슬로건 '착한기업' 제시...존경받는 기업 돼야

홈플러스는 올해 전년대비 11% 성장한 12조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8일 밝혔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이날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임직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경영 슬로건과 전략을 발표하는 ‘컴퍼니 컨퍼런스'를 열고 이 같은 매출 목표를 밝혔다.

홈플러스는 올해 온라인 사업 강화, 홈플러스 아카데미 완공, 신선식품 전용 물류센터 착공 등의 사업을 통해 2000명을 신규 채용해 총 2만7000명의 홈플러스 인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승한 회장은 "올해의 경영 슬로건을 ‘착한 기업’으로 선포한다"며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학습하는 조직의 시스템과 문화를 구축해 존경받는 기업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는 착한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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