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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지인 지갑서 돈 슬쩍한 40대女 쇠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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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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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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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경찰서는 8일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잠든 틈을 타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로 서모씨(43·여·무직)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7일 오전 3시쯤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표모씨(37·자영업) 등과 술을 마신 뒤 표씨가 술에 취해 여관에서 잠이 든 틈을 타 표씨의 지갑에서 현금 20만원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서씨는 다른 일행들이 모두 귀가한 뒤 표씨가 여관에서 혼자 잔다는 사실을 알고 몰래 여관에 들어가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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