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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25% 은퇴후 노후준비 안해"

  • 김수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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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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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1955년~1963년생)세대의 은퇴가 임박했지만 정작 노후 준비는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와 메트라이프노년사회연구소가 2009년부터 4668명의 한국 베이비 부머를 조사한 결과 베이비부머의 절반 정도만 은퇴를 위해 저축 또는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를 위한 저축이나 투자를 아직 시작하지 못하거나 계획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응답자도 4분의 1을 차지했습니다.

베이비부머들은 특히 자녀 양육과 결혼 비용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어 정작 본인의 은퇴 준비는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경혜 서울대 교수는 "베이비부머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끼인 세대로서 부양 부담이 크다"며 "이들의 은퇴시기가 임박하면서 개인은 물론 사회, 기업 차원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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