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경찰, '실종·가출아동 찾기' 보호시설 일제수색

머니투데이
  • 류철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8 15: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찰청(청장 조현오)은 8일 실종·가출아동을 찾기 위해 전국의 보호시설과 정신의료기관, 가출청소년 밀집 지역을 일제수색 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여성청소년계·실종수사팀·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으로 합동수색반을 꾸려 전국의 보호시설과 정신의료기관, 장애인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무연고자와 의식 불명자를 대상으로 지문과 유전자를 채취해 신원확인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경찰은 이번 일제수색에서 가출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유흥가나 쪽방촌, 공원 주변에서도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