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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케어로 5살 젊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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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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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얼굴, 동안 피부가 각광받는 시대. 진정한 동안을 위해선 작은 얼굴, 하얀 피부뿐 아니라 표정에서 드러나는 눈가 주름까지 케어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동안녀라 할 수 있다. 특히 20대 중 후반부터는 피부 재생력 및 탄력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에 미리 주름 관리를 하는 것이다.

주름은 한 번 생기면 다시 되돌리기가 힘들기 때문에 ‘효과없다’, ‘ 귀찮다’는 식의 대처를 하고 있다면, 후에 각종 피부트러블과 노화현상이 급속도로 올 것을 예상해야 할 것. 따라서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한 조기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중에서도 탄력, 다크써클 등 신체부위 중 가장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는 눈가 피부만 잘 관리한다면 지금 보다 5살이나 어려 보일 수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동안 얼굴을 결정짓는 중요한 부위인 눈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표정과 연관된 눈가, 많이 웃자

얼굴에는 수 십 가지의 표정이 있다. 표정을 짓는 것 자체가 주름을 만들어 형성하는 것이 만큼 주름이 싫다고 해서 무작정 주름은 없앨 순 없는 법. 노화 현상의 하나로 받아들이되 밝고 좋은 표정으로 주름도 예쁘게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

좋지 않은 인상이나 찌푸린 표정으로 생긴 이마, 미간, 입가 8자 주름은 부드럽지 못한 인상으로 보일 뿐 아니라, 제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이는 노안 주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늘 밝고 웃는 표정으로 예쁜 인상을 만드는 것이 그 어떤 눈가 관리보다 우선이다.

자극 없는 면봉으로 속눈썹 까지

얼굴피부는 피부자체가 두껍고 콜라겐 성분이나, 자체 피지분비 활동도 뛰어나다. 그러나 눈가는 보호막이 거의 없는 얇은 피부로 이루어진 데다 수많은 표정 주름으로 인해 쉴새 없이 움직인다.

나이가 들수록 쌍꺼풀 라인 위쪽의 피부가 처지기도 하고, 눈 아래 볼록하게 나온 부분이 처지면서 휑하고 피곤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전용제품을 바를 때, 클렌징을 할 때에도 최대한 자극이 덜 되도록 주의하자. 특히 클렌징 시 손으로 비비지 말고 화장 솜에 오일을 묻혀 눈가에 지긋이 올려 어느 정도 녹여준 후 속눈썹 뿌리에서 끝을 향해 잔여물을 닦아내는 것이 좋다.

속눈썹 부분이 잘 닦이지 않는다면 면봉을 묻혀 말끔하게 클렌징 하자. DHC 올리브 버진 오일 면봉은 면봉 자체에 식물성 올리브 오일이 묻어 있어 수정 메이크업 시나, 눈가 클렌징 시 자극 없이 케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특한 제품.

[왼쪽부터 딥 클렌징 오일, 올리브 버진 오일 면봉]<br />
[왼쪽부터 딥 클렌징 오일, 올리브 버진 오일 면봉]

다크 스폿 & 다크 서클 & 붓기 관리

눈가 주름을 하루아침에 잡기란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흔히들 말하는 다크 서클이나 눈가 붓기 는 잘 관리 한다면 어느 정도 회복력을 빠르게 할 수 있다. 눈 아래 부분은 피로가 누적되고, 색조 메이크업의 잔여물이 깨끗이 씻겨나가지 않으면 즉각적으로 생기를 잃는다. 이럴 땐 충분한 수면으로 피로감을 덜고 다크 스폿 전용 제품을 이용해 꾸준히 발라주면 좋다. 또한 눈가 전용 팩을 냉장실에 넣어놨다가 차갑게 해 붙이면 수분 공급에 효과적.

DHC 아이 전용 팩은 젤 타입으로 눈 밑 부분 에 쉽게 밀착되어 간편하게 쓸 수 있으며, 수분을 공급 해 탱탱한 눈가를 만들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불편할 정도로 눈가가 붓는 경우는 붓기 제거 전용 제품을 아침에 바르거나, 녹차 티백을 차갑게 한 뒤 눈 위에 올려놓자. 녹차의 비타민 과 수분이 눈가 혈액순환 및 빠른 붓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왼쪽부터 코엔자임 Q10 아이크림, 아이오프 쉐이드, 아이 리프팅 스틱, 눈 전용 시트 팩]<br />
[왼쪽부터 코엔자임 Q10 아이크림, 아이오프 쉐이드, 아이 리프팅 스틱, 눈 전용 시트 팩]


녹황색 채소 섭취하기

안티에이징의 대표주자는 비타민. 평소 비타민 군을 고루 섭취해 피부 노화 및 탄력을 개선시키는 것도 좋다. 특히 녹황색 채소에는 다양한 비타민 군이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를 포함한 건강해 지는 식습관을 불러일으킨다.

시금치는 비타민A와 C가 있어 얼굴을 하얗게 가꿔주는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 카로틴이 매우 풍부하여 조금만으로도 비타민A의 하루 필요량을 섭취 할 수 있다. 브로콜리 또한 노화방지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마토의 비타민C 함유량의 4배나 되는 피망은 병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줘 여드름, 피부 트러블을 막아 주며, 당근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 피부트러블을 없애고 생기를 북돋아 준다.

사진제공=D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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