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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로 농가 소득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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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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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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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농업기술센터가 8일 처인구 양지면 한터조랑말 농장에서 홈페이지와 전자상거래, 블로그, 카페 등을 운영중인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성공 농가를 육성하기 위한 ‘e-비즈니스 전문멘토 과정 워크숍’을 열었다.

교육과정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교육생들을 e-비즈니스 리더로 양성할 계획이다. 워크숍은 ‘가슴 뛰는 삶을 위한 비전’ 강의와 함께 올 한해 교육과정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과 농촌체험 운영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소셜네트워크 관련 온라인 창업과 사람농사방법, 트위터와 페이스북 실습, 스토리보드 작성, SNS 활용, 마케팅 응용, 선진농장 견학 등 과정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문제 해결형 e-비즈니스 경영전략을 학습했다.

황선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온라인 쇼핑몰과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접목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협력 마케팅을 창출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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