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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감]막판 '뒷심'...3000 턱밑 '아쉬운 턱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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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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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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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종합지수 0.12% 상승

8일 중국 증시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유가 상승이 주춤함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어들면서 장중 0.7%까지 하락했던 주가는 장 마감 직전 상승 반전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3.73(0.12%) 상승한 2999.94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11월 15일 이후 최고가이며 사흘 연속 강세를 지속했다.

이날 주가상승은 중국 최대 상장 부동산개발업체인 완커가 주도했다. 완커는 지난해 실적이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을 상회하며 1.8% 상승했다.

중국 밴 생산업체 베이치포톤자동차도 유가 상승이 한풀 꺾이면서 29개월 간 최대인 1.6% 상승했다.

안후이콘치시멘트는 이날 1.86% 하락했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투자자들에게 시세차익을 거두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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