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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종편 직접 광고판매 허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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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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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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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방통위 업무보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종편(종합편성채널)의 직접 광고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방통위 업무보고에서 김재윤 민주당 의원의 "종편 직접광고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종편은 일반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영역이기 때문에 광고에 대한 특별한 규제가 없다"며 이같이 답했다.

최 위원장은 또 "종편의 금지품목 광고도 광고시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다.

종편의 방송통신발전기금 징수도 유예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방송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경영이 안정화 될 때까지 기금징수를 유예했던 전례를 참고해서 (종편도) 유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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