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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개혁모임'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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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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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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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486(40대, 80년대 학번, 60년대생)과 친노그룹 등으로 구성된 '진보개혁모임'이 8일 공식 출범했다.

진보개혁모임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진보와 통합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대표는 한명숙·김근태·문희상 민주당 상임고문이 맡기로 했다. 원혜영 의원은 운영위원장을 맡았다.

이날 창립대회에는 손학규 대표, 박지원 원내대표, 임채정 전 국회의장,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정세균 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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