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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욕심이 과했어…포토샵 폐해②마리사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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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송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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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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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홈페이지 캡쳐
ⓒ빅토리아 시크릿 홈페이지 캡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과도한 포토샵의 폐해'라는 제목과 함께 그룹 2PM닉쿤의 배꼽이 실종된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이 사진은 남성지 '맨즈헬스'의 3월호로 사진 속 닉쿤은 과한 포토샵으로 인해 배꼽이 없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항상 멋진 모습만 보여주고자 하는 스타들에게 다리를 늘린다거나 살짝 나온(?) 옆구리 살을 보정한다거나 하는 사진 보정은 필수이다.

하지만 지나친 과욕으로 보정작업이 역효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닉쿤처럼 배꼽이 없어진 경우나 톱모델 마리사 밀러처럼 팔 한쪽이 사라진 경우이다.

또 '브라운아이즈걸스'의 가인과 그룹 '소녀시대'는 보정작업으로 다리를 너무 늘려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역효과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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