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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일본-필리핀-인도네시아 노선 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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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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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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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지역 물동량 제고·선박 부족지역 서비스 강화로 수익창출 기대

한진해운 (12원 상승26 -68.4%)은 오는 22일부터 일본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새로운 서비스를 고려해운, CNC와 공동으로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JPI(Japan Philippine Indonesia Service)로 명명된 이번 노선은 1700TEU급 선박 총 4척이 투입되며 한진해운이 2척, CNC 1척, 고려해운 1척으로 구성된다.

오는 22일 일본 오사카를 출발해 고베, 도쿄, 요코하마, 홍콩, 마닐라, 수라바야, 자카르타 순으로 기항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일본지역 선박 투입을 통한 아시아 판매 확대 기반 구축과 함께 향후 물동량 증가가 기대 되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지역 시장 조기 진출이라는 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신규 노선 기항으로 아시아 시장에서의 점유율 제고와 신흥시장 선점으로 서비스 경쟁력과 수익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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