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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정보, 실적악화에도 주가는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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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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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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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보기술 (1,855원 상승35 -1.9%)이 부진한 실적발표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9시 50분 현재 현대정보기술은 전일대비 12.61% 오른 2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일 현대정보기술은 지난해 영업손실 9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20.9% 감소한 1848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8일 전일대비 0.65% 하락했지만, 하루만인 9일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연초 3800원대 주가가 2000원대로 떨어진데다 실적악화의 부담을 털어내면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지난해말 롯데그룹의 IT서비스업체인 롯데정보통신에 인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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