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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골프, 골퍼 3인과 후원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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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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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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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서희경, 이정민, 김도훈 선수ⓒ제일모직 빈폴골프
좌측부터 서희경, 이정민, 김도훈 선수ⓒ제일모직 빈폴골프
제일모직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빈폴골프(BEANPOLE GOLF)는 9일 프로골퍼 김도훈, 서희경, 이정민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 3인의 프로골퍼는 빈폴골프의 의류제품 등을 지원받게 되며 모든 국내외 경기에 빈폴 골프웨어를 입고 출전하게 된다.

클래식 스타일의 김도훈 선수ⓒ제일모직 빈폴골프
클래식 스타일의 김도훈 선수ⓒ제일모직 빈폴골프

페미닌 스타일의 서희경 선수ⓒ제일모직 빈폴골프
페미닌 스타일의 서희경 선수ⓒ제일모직 빈폴골프

보이시 스타일의 이정민선수 ⓒ제일모직 빈폴골프
보이시 스타일의 이정민선수 ⓒ제일모직 빈폴골프


빈폴골프는 선수들에게 보다 최적화된 경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능성에 활동성을 강화했다. 더운 여름철 컨디션 조절을 위해 3~5℃ 온도를 내려주는 냉감 기능과 땀을 바로 흡수 건조시키는 기능 등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또 스윙 시 움직임을 높이기 위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했고, 편안함을 주기 위해 인체의 활동성을 감안한 라인 및 기장감 등 세부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썼다.

특히 세 선수들에게 서로 다른 스타일을 제안한 것이 눈길을 끈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이 세 선수의 스타일링을 담당해 빈폴골프 고유의 고급스러운 멋과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다.

김도훈에게는 클래식(Classic)한 느낌의 남성스러운 캐주얼 골프룩, 필드의 슈퍼모델 서희경에게는 페미닌(feminine) 스타일, 필드의 신성 이정민에게는 보이시(boyish)를 각각 제안했다.

한편 빈폴골프는 이달 중순부터 선수들에게 지원한 의류 아이템들을 고객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티셔츠 10만원대, 아우터 30만원대, 하의 2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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