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金외교 "'상하이 스캔들' 송구스럽다"

머니투데이
  • 김선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9 11: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9일 중국 상하이(上海) 주재 외교관 등에게서 기밀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중국인 여성 덩(鄧)모 씨 사건과 관련,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위원장 남경필) 전체회의에 출석해 "'상해 총영사관 사건'과 관련,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 외교통상부 장관 입장에서 송구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중국 상하이 주재 한국 외교관들이 중국인 여성 덩 모씨와 불륜관계를 맺고 우리 정부의 기밀을 다수 유출했다는 의혹이 지난 8일 보도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가계대출 옥죄기…주담대·신용이어 주식 '빚투'도 한도 관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