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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건강을 지키는 명품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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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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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가 최대의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상황버섯이 항암효과는 물론 면역력 강화, 피로회복과 피부노화방지에 뛰어난 것으로 밝혀지면서 상황버섯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상황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桑黃 버섯이라 쓰며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수십 살 이상의 산뽕나무, 참나무 고사목과 같은 활엽수 나무 등에서 자생하는 진귀한 다년생 버섯으로, 순수 우리말로는 ‘목질진흙버섯’이라고도 불리는 명품 버섯이다. 현재 자연산은 찾아보기 힘들며 10여 년 전부터 인공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상황버섯!! “건강을 지키는 명품 면역력”

“효능의 비밀은 베타글루칸”
상황버섯 속에 포함된 베타글루칸 이라는 성분은 항암제에 비해 독성이 거의 없고 항암작용 및 체질개선은 물론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 혁명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체내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나 허약한 체질인 사람에게는 대체요법으로 활용되는 한편, 신체 건강한 일반인의 경우에도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청정지하수 이용해,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무농약 상황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농장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각계 많은 전문가들이 이미 인정한 상황버섯 재배농장 ‘참상황버섯(www.sanghwangin.net)’이 바로 그 곳.
참상황버섯은 최상의 상황버섯 균주만을 엄선해 참나무 원목에서 2~3년 재배한 버섯을 수확해 소비자에게 직판매하고 있으며,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온 고압에서 추출한 상황버섯 액상 차를 판매하는 등 상황버섯 복용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참상황버섯의 상황버섯은 병충해로 부터 버섯을 보호하기 위해 원목 공중부양 재배방식을 통해 1등급의 품질을 자랑하며, 달였을 때 맑고 투명한 담황색을 띄고 맛과 향이 담백하고 깔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음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상황버섯 김승욱 대표는 “상황버섯은 본초강목이나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을 만큼 그 효능이 뛰어나다.”면서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을 책임지는 최고의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역설했다.
김 대표는 이어 “좋은 버섯은 색이 짙고 건조시켰을 때 크기에 비해 무게가 느껴지고 단단한데 이는 버섯 조직의 성분함량이 꼭 찼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상황버섯 한 송이의 무게가 70~80g정도가 좋은 품질의 버섯이다.”고 조언했다.

"신과 같은 효험" 이라 불리는 상황버섯은 가정에서 생수와 함께 달여 복용할 수 있으며, 달이는 번거로움이 없는 고온 고압 추출한 액상 차 형태의 제품도 시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통 1회 커피 잔 한 컵씩(약 100ml) 하루 2~3회 정도 복용하는 것이 좋다. 기상 후 공복에 복용하면 흡수력이 뛰어나며, 따뜻하게 데워서 복용할 때 효과가 좋다. 다만 처음부터 다량을 복용하기보다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해가며 정량으로 늘려 복용하는 것이 좋다.

참상황버섯 1600-6889 (www.sanghwangin.net)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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