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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장자연리스트' 언론사 사옥앞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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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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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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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성근ⓒ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문성근ⓒ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겸 시민단체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대표인 문성근은 9일 오후 한 언론사 사옥 앞에서 장자연 사건 관련 1인 시위를 벌였다.

문성근이 이날 들고 있던 피켓에는 많은 말줄임표와 함께 "길 위에서 꽃 한송이 올립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장자연님"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사무처는 문성근 대표가 이날 낮12시 고 장자연 추모 1인시위를 벌인다는 일정을 소개하면서 "고 장자연님, 아프고 죄송합니다"고 밝혔다. 문성근은 이 글을 'RT(리트윗, 퍼나르기)'했다.

앞서 7일 문성근은 트위터로 "장자연 배우가 상납을 강제당한 게 연예계의 막강권력. 늘 문제돼왔던 감독, 기획·제작사에 더해 '언론사 간부'까지 등장한 건 우리 사회가 그만큼 무너져내렸다는 것. 아프고, 그녀에게 죄송합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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