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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브랜드대상]다이아몬드의 순수함을 전하는 명품주얼리 ‘트라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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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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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브랜드대상]다이아몬드의 순수함을 전하는 명품주얼리 ‘트라비체’
여성의 아름다움과 기품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표현할 수 있는 포인트는 역시 보석의 가치가 아닐까 한다. 이러한 보석의 아름다움을 가장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것은 디자인과 정교한 세팅력에서 승부되어 질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명성을 갖고 청담동에 위치한 트라비체는 런칭 3년만에 이미 예물 주얼리로써의 명성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섬세한 디자인과 명품주얼리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세팅력으로 결혼예물용 주얼리는 물론 특별한 날에 맞는 높은 품격의 주얼리를 생산하고 있는 명품주얼리 ‘트라비체’(대표 양효임)는 고객들 사이에서 그 탁월한 세팅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최근 [머니투데이 브랜드대상] 주얼리샵 부문에 선정되었다.

2008년 5월에 런칭하여 현재까지 결혼예물 및 패션예물 전문 주얼리 브랜드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트라비체’(www.traviche.co.kr)는 정교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통해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식상한 디자인보다는 ‘나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변화하는 트랜드에 가장 먼저 앞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트라비체’의 영원한 테마 꽃과 나비 그리고 natural은 이미 KBS 무한지대는 물론 각종 언론 및 드라마를 통해 소개되며 고객들 사이에서 “역시 트라비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각종 시상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트라비체’의 명품주얼리는 특별한 날을 빛내는 특별한 보석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트라비체’의 양효임 대표는 “주얼리 시장에도 트렌드는 존재한다. ‘트레비체’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디자인이나 세팅 트렌드에 발맞춰 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폭 넓은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국내 예물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보석이 가지고 있는 선의 조화의 중요성을 일찍이 인지하고 타사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세팅력과 기술력으로 고객들의 인정을 받고 있는 ‘트라비체’는 ‘보석=예물’이라는 공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패션 소품으로써 ‘트라비체’를 가지고 있는 고객들이 언제 어느 자리에 가서도 빛날 수 있는 자신감을 부여한다.

특히 보석 중에서도 가장 가공하기 까다롭다는 다이아몬드 세팅에 탁월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트라비체’의 양효임 대표는 “‘트라비체’는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는 디자인을 통해 예물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을 매혹시키는 명품주얼리 브랜드로써 그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향후 ‘트라비체’가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브랜드로써의 성장할 것을 자신했다.

문의 02-541-8067




※ 본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비즈니스정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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