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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올해 투자액 최대 370억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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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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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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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기업인 엑손 모빌이 올해 천연가스 발전소, 새로운 유정 개발 등에 37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엑손 모빌이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회의에서 공개할 자료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엑손모빌이 시추, 탐사, 장비 구입 등에 사용한 322억 달러보다 15% 늘어난 투자액이다.

엑손모빌은 2013년까지 11개의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으며, 2015년까지 연간 평균 투자액은 330억~370억 달러가 될 것이라 밝혔다.

올해 엑손모빌의 석유, 천연가스 생산량은 3~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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