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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형 쏘울, 재차 카메라에 포착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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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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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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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카스쿠프
2012년형으로 부분 변경될 기아차 최초의 박스카 '쏘울'이 올 들어 카메라에 자주 포착되고 있다.

지난달 위장막으로 가려진 쏘울이 해외에서 혹한기테스트 중 스파이당한 이후, 최근 독일에서도 일반도로를 주행하는 모습이 재차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미 자동차전문매체인 카스쿠프에 따르면, 독일에서 포착된 2012년형 쏘울은 이번에도 역시 주요 부분이 위장막으로 가려졌지만, LED가 적용된 헤드라이트와 사이드 미러 등이 기존과 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앞 범퍼가 기존보다 더 두드러져 보이게 변경됐다.

카스쿠프 측은 "이번 쏘울의 헤드램프와 앞 범퍼 디자인으로 판단해볼 때, 최근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뉴 모닝'과 '뉴 프라이드'의 영향을 일부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엔진은 벨로스터에 장착했던 1.6리터 직분사가 새롭게 쏘울에도 탑재되고, 유럽에선 1.7리터 터보 디젤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다.

쏘울은 지난 2006년 콘셉트카로 공개된 이후 2008년 처음으로 양산차 버전이 발표됐으며, 기아차 총괄 부사장인 피터슈라이어가 주도적으로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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