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브라질, 통화강세 막고자 추가 조치 검토"-블룸버그

머니투데이
  • 김경원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12 03: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헤알화 약세

브라질이 통화 강세를 막기 위해 새로운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브라질은 헤알화 가치 상승을 막기 위해 외국인 투자 규제 강화 등 새로운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브라질 정부는 통화 상승을 막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에게 세금을 부과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일정 기간 투자를 유지할 것을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그는 정부가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유가 급등이 브라질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 이후 헤알화는 약세를 나타냈다. 뉴욕시간 오후 1시7분 현재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0.08% 오른(헤알 가치 하락) 1.6643헤알을 기록 중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