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LG유플러스, 통신 제휴카드 가입자 '순항'

머니투데이
  • 이학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15 09: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09년말 7.5만명→2010년말 18만명 140% 증가

LG유플러스 (15,650원 상승100 -0.6%)는 'LG유플러스 하이세이브 신한카드'와 'LG유플러스 현대카드M' 등 통신 제휴카드 가입자가 1년만에 14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제휴카드 가입자는 2009년말 7만5000명에서 지난해말 18만명, 3월 현재 20만명으로 늘어나고 있다.

LG유플러스, 통신 제휴카드 가입자 '순항'


이들 제휴카드는 휴대폰을 구입하고 통화요금을 자동이체할 경우 휴대폰 할부금을 신용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LG유플러스 하이세이브 신한카드'는 월 적립 포인트가 휴대폰 할부금보다 많으면 잔여 포인트는 다음달로 이월된다.

예컨대 할부원금이 48만원인 스마트폰을 24개월 할부 구입하면 매월 휴대폰 할부금은 2만원이다. 해당 월 카드 사용액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가 2만1000점이라면 2만점은 휴대폰 할부금 상환에 결제되고 잔여 포인트 1000점은 다음달로 이월된다.

이현수 LG유플러스 제휴마케팅팀장은 "이들 제휴카드는 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로 고가의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어 알뜰족에게 호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며 "고물가 시대에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좋은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의 초격차에 삼성이 당하다"…'美日 밀월' TSMC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