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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풋풋하네…오디션 영상 속 스타 ⑧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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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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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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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놀러와' 방송 캡처)
↑ (사진= MBC '놀러와' 방송 캡처)
스타들의 풋풋했던 과거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오디션 영상이 화제다.

최근 가수 아이유과 '카라'의 구하라가 같은 오디션에 응시했던 사실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아이유는 "JYP 오디션 때 매우 예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카라의 구하라였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는 아이유와 구하라의 JYP 오디션 영상도 함께 공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풋풋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남지현 또한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참석했던 영상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 속 남지현은 청순한 긴 생머리로 지금과 같은 매력적인 눈웃음을 뽐내는 한편, 튜브 탑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안무를 소화하기도 했다.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소유는 교복을 입고 오디션에 참석한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며 '베이글녀'라는 애칭이 붙게 됐으며, 현빈은 배우 지망생 시절 영화 '그 놈은 멋있었다'의 오디션에 도전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현빈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까도남 캐릭터와는 다르게 교복을 입고 풋풋한 모습을 선보였다.

방송을 통해서도 스타들의 오디션 영상을 찾아볼 수 있다. 지난해 11월에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는 '2AM'의 조권, 비(정지훈), '2NE1'의 박봄 등 톱 가수들의 과거 오디션 영상을 공개돼 화제가 됐고, 지난해 8월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소녀시대' 서현과 'f(x)'의 설리, 크리스탈 등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오디션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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