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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산업, 그린씨티 등 사업장 친환경 사업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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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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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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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계열사인 아주산업은 15일 수원사업소에서 ‘그린씨티 사업 준공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아주산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원사업소 주변담장과 공터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해왔다.

아주산업 관계자는 "수원사업소의 담장녹화, 그린존(Green Zone) 조성사업은 아주산업이 2009년부터 지방자치단체와 진행하는 그린씨티 사업의 일환"이라며 "수원은 병점, 인천사업소에 이은 세 번째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아주산업의 그린씨티 사업은 노후구조물에 환경친화적 요소를 가미해 일반시민에게는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보장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지역사회에 밝고 깨끗한 경관을 제공하고 탄소배출 경감에도 기여하자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주흥남 아주산업 사장은 “공기정화 기능을 갖춘 컬러 콘크리트, 친환경 소재인 그린웍스(Greenwox)를 출시하는 등 친환경 녹색건설기업으로 변신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히 협력해 함께 숨쉬는 사회적 시민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산업, 그린씨티 등 사업장 친환경 사업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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