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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1일 긴급 에너지 장관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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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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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7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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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이 21일 긴급 에너지 장관회의를 열고 핵 안전 문제를 논의한다.

헤르만 반롬푀이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16일 "21일 EU 27개 회원국 에너지 장관들이 에너지와 관련 시장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EU 에너지 장관들은 이날 긴급회의에서 일본 대지진 이후 주목받고 있는 핵 안전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24~25일 열리는 EU 정상회의에서도 핵 안전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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