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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17개 자치구 취업지원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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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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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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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항공사 근무원 양성사업' 실시...성동·중랑·은평·서대문구 창업교육 실시

서울시가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이 82종의 특화된 일자리를 발굴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랑구는 20대 사회초년여성을 대상으로 '항공사 지상직 근무원 양성사업'을 개발, 이달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항공사 전산실무, 영어, 실전면접 등의 교육 실시 후 국내·외 항공사와 취업을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성동·중랑·은평·서대문구는 미취업 지역주민과 주부 등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창업교육은 세무, 인허가 실무, 업종별 전략수립, 판매·경영지원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이 끝나면 각 자치구별로 창업자금 융자 등 관련 정책에 따라 실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남구는 관내 거주 20~30대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개 기업에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성동·강북·양천·중랑·은평·강서·금천·송파·강남 등 9개 자치구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자치구별 일자리지원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지 구청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대우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서울시와 자치구는 일자리창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내 17개 자치구 취업지원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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