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무성 대표 큰 딸 '극비' 결혼... 보좌관도 몰랐다

머니투데이
  • 뉴시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17 09:5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김무성 대표 큰 딸 '극비' 결혼... 보좌관도 몰랐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가 지난 16일 큰 딸 현진(29)씨의 결혼식을 양가 가족 10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렀다.

김 원내대표는 6일 서울에 있는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들 각 50명씩만 초대해 조촐하게 결혼식을 치렀다.

그는 주변의 친한 의원들은 물론, 자신의 보좌관들에게도 이 같은 사실을 숨긴 채,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주례는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맡았으며, 신랑 박모씨(29)는 현진양이 대학 때 만난 동갑내기로 알려졌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