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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協, 회장에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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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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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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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協, 회장에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
한국조선협회는 17일 임시총회를 열고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사진)을 제12대 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남 회장의 임기는 2013년 3월18일까지다. 조선협회는 현대중공업 (85,200원 상승200 -0.2%), 대우조선해양 (23,850원 상승200 -0.8%), 삼성중공업 (5,420원 상승20 -0.4%), 현대삼호중공업, 한진중공업 (9,780원 상승50 0.5%), STX조선해양 (9,780원 상승50 0.5%), 현대미포조선, SLS조선, 대선조선 등 9개 조선사가 회원사로 가입하고 있다.

남 회장은 79년4월 대우조선공업 재무부문에 입사했으며 재무건전성 확보와 투명경영 정착, 주주이익 증진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6년 3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고 최근에는 해외 신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드릴십 등 미래를 이끌어갈 전략적 신상품 발굴과 기술개발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년간 분규가 없었을 정도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남 회장은 "중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를 상대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우리나라 조선업이 우위를 지속하고 회원사간 공정경쟁 여건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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