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최시중, "통신비 꾸준히 인하하겠다"

머니투데이
  • 신혜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17 11:3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17일 통신요금과 관련 "요금 인하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의 인사청문회에서 "(통신비 인하가)국민의 피부에 와 닿지 않는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 후보자는 또 한나라당 정책위원회가 추진 중인 선택형 요금제와 노인층 요금제 신설 등 스마트폰 요금체계 변경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청문회 모두 발언을 통해서도 지난 3년 방통위원장 재임시절을 평가하면서 "통신비 인하는 음성부문은 어느 정도 낮아졌다"며 "기업이 투자 활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국민이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은 "정부는 통신요금을 20% 낮췄다고 하지만 국민이 느끼는 것은 그렇지 않다"며 "통계만 갖고 국민을 이해시키려 하지 말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야한다"고 지적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최다 확진자' 나온 주말, 한강은 취객 물결…"K방역 자랑마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