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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강진 실종 여대생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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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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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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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실종됐던 유모씨(21.여)가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관은 17일 뉴질랜드 경찰로부터 이날 오후 유씨의 시신을 확인했다는 통보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서울에서 파견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식팀의 협조로 뉴질랜드 경찰의 유씨 시신 확인 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대사관 측으로부터 유씨의 사망 사실을 통보 받은 유씨의 아버지는 오는 18일 현지에 있는 성당에서 장례 미사를 치를 예정이다.

유씨는 지난달 22일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캔터베리텔레비전(CTV) 빌딩 내 영어학원에서 오빠 유모씨(24)와 함께 수업을 받던 도중 건물이 무너지면서 매몰돼 사망한 채로 발굴됐다. 유씨와 함께 실종된 오빠는 지난 4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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