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日 대지진]"국내 中企 경영환경 개선 전망"

머니투데이
  • 장시복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17 19: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중소기업연구원 조사

동일본 대지진 이후 국내 중소기업들의 원자재 수급과 자금조달 환경이 나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7일 중소기업연구원은 '중소기업 포커스' 보고서에서 "대지진 이후 일본 경제 부침에 따른 세계 경제 회복세 지연으로 국제 원자재가 하락 압력이 발생되면서 국내 중소기업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저금리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돼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중장기적으로 엔화 약세와 일본의 초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면서 대일본 투자 환경도 호전될 것으로 연구원은 내다봤다.

연구원 관계자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 그 동안 지속돼 온 양국 중소기업간 교류협력 사업의 차질이 예상된다"며 "양국 협력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개최해 일본 중소기업인들을 초청·위로해 어려움 속에 함께 하는 동반자라는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