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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국가대표팀 첫 전임지도자에 김세혁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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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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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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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혁(56) 전 삼성에스원 감독이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첫 전임지도자로 선임됐다.

대한태권도협회(KTA)는 17일 "김세혁 감독을 대표팀 전임 지도자로 선임했다"면서 "지난 15일 경남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2011년도 제1차 기술전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5월 경주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할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전임 지도자를 추천했고 오늘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표팀 코치를 역임하며 5명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길러낸 지도자로 2009년에는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한 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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